김희영
CEO
I study hard now in order to work and live for the benefit of all mankind.
아동가족학 연구를 바탕으로, 실제 부모와 아이에게 더 빨리 닿는 도움의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패런틀라이즈의 문제 정의와 연구 기반을 이끌고 있습니다.
상세 소개 열기
아동가족학을 8년째 공부하며 꿈꿔온 것은 모든 부모님과 아동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연구를 통해 기여하고 싶었지만, 아무리 좋은 연구가 나와도 실제 각 가정에 닿기까지는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을 짧게 단축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패런틀라이즈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지금 당장 불안한 부모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부모님들께서 패런틀라이즈를 통해 육아 철학을 단단히 다지고, 아이와 더 건강한 관계를 맺길 바랍니다. 패런틀라이즈가 그 여정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 될 거예요.
부모님이야말로 누구보다 아이를 깊이 이해하는 존재입니다. 패런틀라이즈는 언제나 부모님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함께하겠습니다.